사랑한다고 말하며 품에 안겨들던 자식이,

 

언젠가부터 혼자 있는 것을 편하게 생각할 때

다른 사람들과 있는 걸 더 좋아할 때
당신보다 내가 힘든 것이 먼저라고 말할 때

 

부모님들의 마음은 어땠을까요? 

 

이제라도, 스치듯 지나가는 말일지라도
애써 묻어두었던 그 마음을 꺼내어보세요.

 

사랑한다고.

 
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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